이 영화에 대한 다면적인 감상

SF : 호기심을 유발하지만 한없이 허무하고
 
인간 : 조금은 억지스러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
 
느낌 : 더불어 사정없이 잔인한 영화 -_-;;;

줄거리 : 뒤통수를 제대로 때림..

감상 : 세심한 관찰과 높은 이해력을 요구


겉으로 보면 괴물이 나오고 재앙이 일어난 단순한 SF적인 재난 영화로 보이지만

제작자가 의도한 것은 현실에서의 인간에 대한 깊은 이해의 실종인 것 같다.

마지막 결말이 어이없고 웃을래야 웃을 수 없는 상황으로 끝나지만

영화를 감상한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한다면 뭔가를 느끼고 사람 행동에 변화를 주는 이런게 아닐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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